렌딧이 국내외 대표 임팩트 벤처캐피털(VC) 4곳으로부터 총 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총 투자 유치금 총 243억 5,000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국내 P2P 금융기업 중 최대 규모이며, 이번 투자 유치로 렌딧이 중금리 대출로 만들어 낸 소셜 임팩트 가치를 크게 인정 받았습니다.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도전하는 혁신 기업으로 인정받은 렌딧

이번 투자 유치는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도전하는 혁신 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 '임팩트 투자사'의 투자가 눈에 띄었습니다. 임팩트 투자사가 렌딧에 주목했던 이유는 렌딧이 기술을 기반으로 중금리대출 시장을 혁신해 금리절벽이라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렌딧은 중금리대출을 활성화시켜 만들고 있는 소셜 임팩트를 ‘대출자가 아낀 이자’라는 지표로 수치화해 그 효용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대출자가 아낀 이자’는 대출 고객이 부담하던 20%대 고금리 이자를 10% 초반대로 절감해 아낀 이자와 대환 외 대출자들이 다른 금융권의 고금리 대출을 받지 않고 렌딧 대출을 받아 아낄 수 있었던 이자를 합친 수치를 말합니다. 지난 3년간 렌딧이 1,500억 원 이상의 중금리대출을 집행하며 만들어 낸 ‘대출자가 아낀 이자’는 총 1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렌딧의 기술과 노력이 만든 새로운 금융 공유경제모델

렌딧은 정부의 공적자금 투여 없이 민간에서 자금이 선순환, 자금 공급자와 수요자의 균형이 만든 금융의 새로운 공유경제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중금리대출 효과 창출의 기반은 렌딧이 자체 개발한 개인신용평가시스템(Credit Scoring System, 이하 CSS)을 통한 정교한 심사평가모델에 있습니다. 신용평가사에서 제공하는 250여 가지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출 신청자를 분석하고, 각종 금융정보의 최근 12개월간 트렌드를 종합해 렌딧 자체 신용등급을 산출합니다. 더불어, 지난 3년간 축적된 기신청자의 데이터를 적용해 심사평가모델을 고도화시켰습니다. 머신러닝 기법을 도입한 부분도 렌딧 CSS의 평가 능력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는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실시간 분산투자 추천시스템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렌딧 투자자들은 수백 개 이상 채권에 투자금을 잘게 쪼개 투자 안정성을 높이고 있으며, 최근 렌딧 전체 투자자들의 총 누적 투자 건수는 81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2018년 11월, 렌딧에 투자해주신 투자사

  • 크레비스-라임 임팩트 벤처펀드
  • 옐로우독
  • 콜라보레이티브 펀드
  • 알토스벤처스

  • 앞으로도 렌딧은 1,600조 원에 달하는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더욱 집중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